iPhone·iPad 네이티브 앱
SwiftUI로 만든 앱이에요. iPad에서는 사이드바와 탭으로 여러 테이블과 쿼리를 오가고, iPhone에서도 같은 기능을 그대로 써요.
Client for MySQL
노트북이 없어도
데이터베이스는 바로 열어요
MySQL·MariaDB 서버에 TLS나 SSH 터널로 접속해 테이블을 보고, 셀을 고치고, SQL을 실행하세요. 계정도 중계 서버도 없이 기기에서 내 서버로 바로 연결해요.

기능
연결부터 데이터 편집, SQL 실행, 구조 확인까지. iPhone과 iPad에 맞춰 만든 네이티브 앱이에요.
SwiftUI로 만든 앱이에요. iPad에서는 사이드바와 탭으로 여러 테이블과 쿼리를 오가고, iPhone에서도 같은 기능을 그대로 써요.
TLS는 끄기부터 전체 검증까지 다섯 단계로 고르고, SSH 터널은 비밀번호나 ED25519·RSA 키(OpenSSH·PEM)로 열어요.
필터로 행을 좁히고 셀을 바로 고쳐요. 바꾼 내용은 변경 사항 바에 모였다가 확인 후 한 번에 반영되고, BLOB은 16진수로 편집해요.
구문 강조와 자동완성, 문장별 결과 탭, 실행 히스토리와 저장된 쿼리를 갖췄어요.
컬럼·인덱스·외래 키를 한눈에 보고, 테이블·뷰·루틴의 CREATE 문을 그대로 확인해요.
비밀번호, SSH 키, 키 비밀번호는 이 기기의 키체인에만 저장돼요. 연결마다 Face ID 보호도 켤 수 있어요.
테이블 그리드
사이드바에서 테이블을 고르면 데이터·구조·DDL을 탭으로 바꿔 가며 봐요. 셀을 고쳐도 바로 서버에 쓰지 않아요.

SQL 에디터
키보드 위 SQL 키와 자동완성으로 iPhone에서도 빠르게 쓰고, 문장마다 결과 탭이 따로 생겨요.
연결과 보안
호스트와 계정을 넣고 연결 테스트를 누르면 서버 버전과 TLS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 보호
Sqloud에는 계정도, 개발자 서버도 없어요. 앱은 기기에서 내 데이터베이스와 SSH 서버로 직접 연결해요.
요금
모든 기능을 무료 플랜에서도 써요. 연결을 여러 개 저장하거나 광고 없이 쓰고 싶을 때 Sqloud Pro로 바꾸세요.
연결 하나로 모든 기능
₩0
연결 무제한 + 광고 제거
한국 App Store 가격이에요. 다른 나라에서는 App Store에 표시되는 현지 가격으로 결제돼요. 월간 구독은 기간이 끝나기 24시간 전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갱신되고, iOS 설정 > Apple 계정 > 구독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가족 공유는 지원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확인하세요.
FAQ
개발자에게는 전송되지 않아요. 비밀번호, SSH 키, 키 비밀번호는 기기의 키체인에만 저장되고, 연결할 때 이용자가 입력한 MySQL·SSH 서버로만 보내요. Sqloud에는 개발자 서버도 계정도 없어요.
인터넷을 거쳐 연결한다면 TLS나 SSH 터널을 켜 두세요. 둘 다 끄면 서버와의 통신이 암호화되지 않아요.
MySQL 5.7과 8.x(8.0, 8.4), MariaDB 서버에서 확인했어요. MySQL 프로토콜을 쓰는 다른 호환 서버도 연결될 수 있지만, 확인한 버전은 이 범위예요.
기기에서 서버에 닿을 수 있어야 해요. 같은 Wi‑Fi 안의 서버는 iOS의 ‘로컬 네트워크’ 접근을 허용해야 하고, 바깥에서 닿지 않는 서버는 SSH 터널로 접속하세요.
ED25519와 RSA 개인 키를 지원해요. OpenSSH 형식과 PEM(PKCS#1·PKCS#8) 모두 되고, 키 비밀번호도 넣을 수 있어요. 키 대신 비밀번호로도 접속할 수 있어요.
ECDSA 키는 아직 지원하지 않아요. 점프 호스트(여러 SSH 서버를 거치는 연결)와 SSH 에이전트 포워딩도 아직 없어요.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무료 플랜은 연결을 1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연결 목록과 사이드바 아래에 배너 광고가 나와요. 맞춤 광고는 앱의 설정 > 광고와 개인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둘 다 연결 무제한과 광고 제거가 똑같이 적용돼요. 월간 구독(₩3,300/월)은 해지할 때까지 매달 자동 갱신되고, 평생 이용권(₩33,000)은 한 번 결제하면 자동 갱신 없이 계속 써요.
새 기기에서는 같은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구매 복원’을 누르세요.
테이블 그리드에서 고친 내용은 바로 서버에 쓰지 않고 변경 사항 바에 모아 둬요. 실행될 SQL을 미리 볼 수 있고, 적용하면 한 트랜잭션으로 실행돼요.
SQL 에디터에서 실행한 문장은 서버에서 그대로 실행되고 앱이 되돌릴 수 없어요. 운영 데이터베이스라면 미리 백업해 두세요.
아니요. 연결 정보와 히스토리는 기기마다 따로 저장되고, 키체인의 비밀 정보도 ‘이 기기에서만’ 속성이라 다른 기기로 옮겨지지 않아요. 다른 기기에서는 연결을 다시 추가해 주세요.
Sqloud는 App Store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궁금한 점이나 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me@leed.at으로 알려 주세요.